喫煙日記 #081113
* 이 글을 작성한 자는 만 20세이상(84년생)임을 밝히는 바입니다.
* 만 20세이하의 미성년자는 민증에 잉크 마르거든 보세요.
* 본 카테코리의 글을 읽고 충동흡연의 기분을 느꼈다고 해서 제가 책임을 지지는 않습니다.



언제 적는건지, 어떤 이유로 적는건지도 모르는 포스팅, 나갑니다.


1.수능을 해 치운 고3들
- 이제 헬게이트가 열리겠군요. 힘내서 지옥에서 살아서 돌아오세요.
  근데 대학 가니까 더 심하던데... 어째뜬 힘내세요.
  (한국 대학을 안다녀봐서 큰 도움은 안되는 말이지만)

2.8X8 갤러리 구&오자와 콜라보레이션
- 이제 좀 그림이 보이네요.
  미친 버섯&3차원의 재구성보단 괜찮은듯.
  조금 시대지난 디자인적인 구성이 맘에 안들기도 하지만,
  문제는 우리 두사람에게 남은 시간이 100여시간이 채 안된다는 거죠!
  고3한테 할 말이 아니라 본인도 헬게이트가 열렸습니다.

3.또 8X8갤러리건
- 모델부탁 좀 할려고 아는 누님께 메일 보냈더니
  "너 누구야"

   .......
   .....
   ............
   -_-);
   하아.... 내가 이래서 담배를 끊지를 못합니다.
   인생을 잘 못 살았나?

4.새 작품은 성냥팔이 소녀.
- 문제는 100시간이내에 400여장으로 스토리 만들기...
   대충 스토리라인은 잡혔는데 모델이 없네요.없네요.....
   .....
   .........
   ....

   성냥팔이 소년을 할까... - _-);;
   에잉... 모델 없이 해 볼까?

5.이래저래
- 담배가 땡기는 나날이네요.
   죽을것같은 하드스케쥴속에서도 짬짬이 봐주는 디브이디들이 인생의 오아시스 ;ㅇ;)

6.마지막으로
-담배스톡이 다 떨어져가는데 어쩌지요? 허허허

by xenax | 2008/11/13 21:55 | 흡연일기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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