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년에 발간된 요시모토 바나나 원작의 [아르헨티나 할머니] (참고로 한국어판 이름은 모릅니다; 힝) 겨우 짬을 내서 나이트 요금으로 갔었던 영화 뭐 일단 울 동생 마키짱이(진짠줄 알겠습니다 그려) 나온다는 건 알고 있었고. 문제는 이게 과연 보고 나서 뭔가 만족 할 만한 영화일까가 단지 걱정이였지만 역시나 좋은 영화였죠. 이런 류의 일본영화들은 영화관에서 간혹 보더라도 크게 손해봤다...돈아깝다...는 없었습니다. (아닌 영화도 많았죠.. 인조인간 X산이라던가...) 아직도 머리속에 탱고노래가 들려오는거보면 (환청일까 -_-);;; ) 영화에 대한 만족도는 꽤 높았던것같습니다. 한국에 있으면 아무래도 어느정도 흥행성공이 보장 된 영화만 들어오기때문에, 이런 잔잔하게 한시간-두시간을 앉아서 볼 만한 영화들이랑 만날 수 없다는건, 아쉬운 일 이지요. 혹시나 이런저런 루트로 감상하신 분들도 있으시겠지만 아닌 분들을 위해 일단은 공식사이트등을 남겨둡니다. 그럼 아닌 밤 중의 영화 이야기는 여기서 막을 내립니다. 공식 사이트 (일본어입니다) http://www.arubaba.com/ 보너스 사이트 (주연배우 호리키타 마키 인터뷰. 역시나 일본어) http://movies.yahoo.co.jp/interview/200703/interview_20070315001.html ![]() ![]() ![]() ![]() 88년 10월 6일생 영화 ALWAYS三丁目の夕日 (3번가의 저녁녘) 드라마 野ブタ。をプロデュース (노부타를 프로듀스), クロサギ(쿠로사기) 등등으로 유명한 일본의 국민여동생 ←누구맘대로; 그녀의 매력은 보통의 인간과는 다른 얼굴구조와 (특히 눈, 턱) 부드러움30% + 착함 20% + 백치미 30% + 아름다움 20%라는 합해서 평가하자면 보통연예인들과는 사뭇 다른 매력이 -_-)b 뭐라 말 할 수 없는 마키짱입니다. 참고로 그녀의 성격이 나타나는 한 장면은 어머니의 날 특집 롯데 초콜렛CM(광고)를 참고 해 주세요. 이건 뭐... 덜덜덜 -_-)b ※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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