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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en.f1-live.com/f1/en/circuits/magnycours.shtml
↑ 전체 기록은 여기로 1. F.Massa (페라리) 2. K.Raikkonen (페라리) 3. J.Trulli (토요타) 4. H.Kovalainen (맥라렌) 5. R.Kubica (BMW) 이번 프랑스GP는 1. 잘했다 페라리. 라이커넨의 트러블은 뭐였을까? 2. 트룰리 vs 코바라이넨. 그리고 꼽사리 쿠비카 3. 집념의 해밀턴. 이 3가지로 압축 할 수 있겠습니다. 작년엔 키미 라이커넨이 1위, 맛싸가 2위였는데 올해는 바뀌었군요. 덕분에(?) 맛싸는 오랜만에 프랑스GP에서 1위를 한 브라질출신레이서가 되었습니다. 가장 베스트씬을 뽑으라면 69주째의 트룰리와 코바라이넨의 결투가 되겠군요. 바깥쪽에서 밀고 들어오는 코바라이넨을 (정말) 죽을지도 모르는 무모한 몸빵으로 막아내는 트룰리. 이번 경기전, 토요타의 F1팀의 앤더슨씨(F1 토요타팀의 전신이 앤더슨씨의 팀)의 사고사도 있었기에 어떤일이 있어도 수상대에 오르겠다고 경기전의 인터뷰에서 밝혔었죠. 이번 프랑스GP는 트룰리가 MVP라고 생각합니다 (저 혼자만?) ↓짤방은 이번 2008년시즌의 가장 이쁜 머신이라 생각되는 BMW팀의 머신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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